놀이터에서 누나랑 할아버지랑..
요즘 한창 신체활동이 왕성할 때인지라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않는다 .
놀이터에서 신이난 지호
목이 말랐는지.. 처음 맛보는 코코아가 달달해서 맛있었는지
숨도 안쉬고 쭉쭉~ ^^
서로 지호옆에서 자겠다고 옥신각식
결국 원이가 지호옆을 차지했다.
일어나자 마자 형아와 누나의 사랑을 독차지.
자다 일어나 또 허전했는지
빵먹고..
할아버지와 엄마가 다정히 사진찍는 동안..
울 원이랑 지호랑 옆에서 난리가 났다 ㅋㅋㅋㅋㅋㅋ
찍을 땐 몰랐는데 .. ㅋㅋ
10.1
외할머니 생신축하를 위해 일본에 있는 삼촌만 빼고 온가족이 모였다.
거의 행사때만 찾아오게되는 울집.
지호보고 참많이 좋아하시는걸 아빠 엄마를 보니 또 맘이 짠해온다..
겁도 없는 지호.
멍멍이를 참 좋아한다^^
오래간만에 만난 지호를 보고 마냥 좋아하시는 아빠 엄마.
딸보다 손주가 훨씬 보구싶으시다니^^;;
울지호도 룰루랄라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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